로그인 바로가기

중앙 내용으로 바로가기

제일전기교육원

본문내용

본문

공지사항
+ Home > 커뮤니티 > 공지사항

 

하반기 한국전기안전공사 신입사원 공개채용 접수결과, 평균 148대 1 기록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06-09-15 12:05:26
    조회수
    1236
나이와 학력을 파괴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송인회)의 2006년도 신입사원 공채에 7,699여명이 몰려 평균 14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9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사원 공개채용의 원서를 접수한 결과, 사무분야 1,066대 1, 전기분야 72대 1, 계기분야 152대 1, 인증분야 39대 1, 기계분야 30대 1 등 평균 14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신입사원 공채에는 학력과 연령 및 성별 제한을 철폐하여 석박사급 전문인력 260여명을 비롯한 공인회계사, 공인노무사, 세무사 등 전문 자격증 소지자도 대거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인력관리팀 관계자에 따르면 2004년도 40대 1, 2005년도 188대 1에 이어 금번 공채에서도 이처럼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게 된 것은, 전기안전공사가 정부 산하기관 경영평가 1위, 고객만족도와 청렴도 평가에서 산업자원부 산하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이와 관련하여 2005년도 부패방지 유공 국무총리 단체표창, 한국서비스경영대상, 지속가능경영대상, 신기술으뜸상 수상 등을 통해 공사의 대외이미지가 급상승한 점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구직자들 사이에서 최근 안정성이 높은 직장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고학력자나 전문자격소지자들도 대거 몰린 것을 이유로 분석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9월 18일에, 1차, 2차 면접은 9월 23일에 각각 실시할 계획으로, 최종합격자는 9월 29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인력관리팀 관계자는 “전기직 여성지원자에 대한 10% 여성할당채용과, 범국가적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장애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우선적인 배려도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목록보기
답글달기수정하기
삭제하기

관련 쪽지글